1979년 유네스코 자연유산에 등록된 그랜드캐년은 깍아지른 듯한 절벽, 다채로운 색상의 단층, 높이 솟은 바위산과 형형색색의 기암괴석, 유유히 흐르는 콜로라도 강이 어우러져 자연의 웅장함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랜드 캐니언은 고도차가 커서 11월 중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3월 하순까지 절벽 남쪽에 남아 있는 눈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교차가 심해 여름에도 아침, 저녁에는 기온이 내려가 추울 수 있으니 체온을 조절할 수 있도록 얇은 옷을 여러 벌 껴입거나 보온이 되는 가벼운 외투나 스웨터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여름에는 갑작스레 비가 쏟아질 때도 있으므로 우비를 챙겨서 가지고 가면 유용합니다. 관광하기에 가장 좋은 시즌은 6~9월입니다.

추천 일정

그랜드캐년을 크게 구분한다면 사우스림, 노스림, 데저트 뷰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사우스림이 연중 오픈하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숙박시설도 가장 많이 있습니다. 사우스 림은 다시 그랜드 캐니언 빌리지를 중심으로 이스트 림(East Rim)과 웨스트 림(West Rim)으로 나뉘는데, 계곡을 따라 트레일과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자연의 지형을 이용한 전망 포인트도 많습니다. 그리고 이스트 림과 웨스트 림 사이에는 무료 셔틀 버스가 운행되고 있어 각 전망 포인트까지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여름이라면 투어나 렌터카를 이용해 사우스 림보다 더 다양한 모습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노스림에 가거나 또 헬리콥터를 타고 하늘에서 그랜드 캐니언을 내려다보거나, 계곡 아래로 내려가는 투어에 참가하는 것도 좋습니다.

 

★ 그랜드 캐년 빌리지

 사우스림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그랜드케년의 관광의 출발점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각종 상점과 레스트롱, 호텔이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몇개의 전망대가 위치하고 있으니 그 경관을 감상해보자. 
추천할만한 포인트는 야바파이 박물관, 브라이트 에인젤 트레일, 마더 포인트 등이 있다.

 

야바파이 박물관
야바파이 박물관

1540 년 스페인의 장군인 가르시아가 처음 방문한 장소로 이곳에서 그랜드 캐니언의 전체를 돌아보며 "Oh, Grade"라고 환호성을 질렀다고 합니다. 거대하다 라는 뜻으로 그랜드 캐니언이 얼마나 웅대한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망대에서는 인디언 가든(Indian Garden)과 콜로라도 강, 팬텀 랜치(Phan-tom Ranch) 등을 볼 수 있으며, 야바파이 박물관에는 그랜드 캐니언의 지형과 역사 자료, 화석 등이 전시되어 있어 선사시대의 지구를 볼 수 있습니다. 야바파이 박물관 오픈 : 08:00~17:00(5·9월은 ~18:00, 6~8월은 ~20:00) 요금 : 무료

마더 포인트
마더 포인트

그랜드 캐니언은 사막 건조지역에 있어서인지 해가 뜰 때나 질 때의 경관이 협곡과 산맥등과 잘 어우러져 더욱 아름답게 보입니다. 야바파이 포인트에서 거대한 자연을 보여줬다고 한다면 마더 포인트에서는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절벽 위에 있는 전망대에 올라서면 겹겹이 이어지는 계곡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랜드 캐년 빌리지
그랜드 캐년 빌리지

관 광안내소, 호텔, 레스토랑, 병원, 우체국 등의 시설이 모두 모여있는 사우스 림의 중심지입니다. 절벽 위에 만들어져 있는 야바파이 포인트와 같은 주요 전망대까지 15분 정도면 충분히 갈 수 있는데 관광시즌이면 항상 관광객과 차들로 가득한 곳입니다.

그랜드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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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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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버스투어
그랜드캐년 버스투어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하여 그랜드캐년을 둘러보고 오는 1일 코스. 약 14시간정도 진행된다. 라스베가스 주요 호텔에서 오전 6시경 출발하여 약 5.5시간 드라이브! 후버댐/메이더 포인트/브라이트 엔젤을 여핼 후 다시 라스베가스 호텔로 내려부는 코스이다. 이동시간이 길기는 하지만 저렴하고 개별여행자들에게는 접근성이 좋지 않은 그랜드캐년을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랜드캐년 헬기투어
그랜드캐년 헬기투어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무료픽업 후 맑고 깨끗한 미드호수,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세워진 후버댐을 지나 그랜드캐년 웨스트림의 약 4,000피트 계곡 아래로 하강, 콜로라두 강둑에 도착하여 약 30분간 휴식을 취하며 샴페인과 함께 멋진 피크닉 스낵 런치를 즐기실 수 있는 투어입니다.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

시닉항공 경비행기투어는 날개가 옆쪽에 붙어있지않아 전좌석에서 불편함없이 감상이 가능한 투어입니다.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무료픽업 후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세워진 후버댐, 맑고 깨끗한 미드호수, 콜로라도강의 멋진 경치를 기내에서 보며 그랜드캐년에 도착합니다.. 기내에서는 한국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어(Visionary Air Tour 제외) 중 점심식사를 제공해 더 편안한 경비행기 체험을 합니다.

사우스림 셔틀버스
사우스림 셔틀버스

사우스림 셔틀버스는 그랜드캐년 빌리지를 중심으로 왼편으로 운행하는 레드라인(Hermits Rest Route)과 그랜드 캐년 빌리지를 중심으로 도는 블루라인(village Route), 그리고 오른쪽인 야키포인트쪽을 둘러볼 수 있는 옐로우라인 (kaibab/Rim Route)으로 나뉜다. 셔틀버스는 계절에 따라서 운행시간이 달라지지만 04:30~18:30까지 이용할 수 있고 무료이다. 배차시간은 이른 새벽에는 30분 간격으로 다니고 관광객이 많은 낮에는 15분 간격으로 다니는데, 실제로는 그 보다 배차간격이 빠른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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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 도시

올란도

아틸란타

네쉬빌

콜로라도

스프링스

샌안토니오

달라스

버펄로

그랜드래피즈

뉴올리온스

그랜드캐년

모뉴먼트벨리

솔트레이크

그랜드캐년

키웨스트

마이애미

나이아가라폭포

준비중인 도시

멤피스

요세미티

시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