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 아메리카 

 트렉아메리카?

 

 

트렉아메리카는 전 세계에서 참가한 최대 13명의 젊은 여행자(18 ~ 39세)와 미국인 투어리더가 전용밴을 타고 함께 이동하고 숙박하며, 광활한 미국 ? 캐나다/ 중남미(그랜드여행) 등 아메리카 대륙을 효과적으로 여행하는 체험 개별배낭여행이다. 1972년 미국의 TrekAmerica 여행사에 의해서 만들어진 트렉아메리카 여행은 지난 39년간 진정한 미국을 유익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왔다. 여행자는 가족처럼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하고, 다양한 음식과 숙박을 경험하며 미국을 사회문화 체험을 한다. 특히, 안전운전을 위해 여행자 짐과 캠핑장비는 차내가 아닌 후미의 트레일러로 운반하며, 투어리더는 언제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다양한 선택여행과 개별여행자가 할 수 없는 야간여행까지 즐길 수 있으며, 여행 내내 영어로 대화하면서 왜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지, 국제교류감각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강력한 동기부여를 받는다.

 

 

 

 

 트렉아메리카 특징

 

미국여행 + 국제교류 + 단기 어학연수 의 1적 3조 여행!

 

트렉아메리카 여행은 방학을 이용해 영어연수의 효과를 얻고 여행과 국제교류까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에서 7개 이상의 국가에서 모인 젊은이들(참여가능 나이 18 ~ 38세)이 모여 함께 여행하는 동안, 모든 진행은 영어로 이루어지고, 참여자들 간의 문화교류가 가능하다. 유럽 및 호주, 미국 등 영어권 국가에서는 연간 13만 명이 참가할 정도로 지명도가 높지만 한국 등 아시아에서는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기 때문에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여행자들이 많아 비영어권국가들만 모아 놓고 수업을 하는 ESL보다 영어 연수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안전이 최우선! 전문적인 미국인 투어리더

 

트렉아메리카 투어리더는 우리가 알고 있는 '가이드'와 달리, 여행자 개개인의 개성을 살린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언자&안전관리자이다. 가족적이고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 일정에 포함된 여행 진행, 숙소 Check in & out, 야간여행 지원, 선택활동 준비, 질병 발생 시 의료 지원, 캠프장비 설치 등 여행자 편의를 돕는다. 트렉아메리카의 투어리더는 6개월간 체계적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엄중한 테스트를 통과했을 뿐만 아니라, 여행 후 여행자로부터 평가를 받음으로써 거듭 자기발전을 하여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투어리더는 JAZZ, 컨트리송, Rock & Roll같은 공연관람, 수상스키, 래프팅, 번지점프등의 레포츠, 로데오축제, 늪지대투어, 헬기투어 등 총 130여 개의 선택활동을 준비한다. 따라서 단순한 구경식 여행이 아닌 체험형 여행을 하여 진정한 여행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밤에 미국시내를 개별적으로 여행하는 것은 안전에 위험을 주지만 트렉아메리카는 투어리더와 팀원들 함께 안전한 야간여행을 할 수 있다. 뉴올리언스 버번스트리트, 라스베가스 나이트 리무진, 워싱턴 야간 시티투어, 잭슨홀 컨트리클럽, 시카고 야경, 활기찬 펍과 클럽문화를 즐기면서 20~30대 젊은 미국과 멋진 야간여행 문화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

 

 

 

13명의 다양한 국적의 소그룹여행

 

트렉아메리카 여행은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수만 명의 젊은 여행자가 참여하며, 각 그룹은 최대 13명이다. 주로 영국, 유럽계, 대양주, 한국, 일본, 미국인들이 많이 참여하며, 20~30대만 참여할 수 있는 젊은 여행 이다. 소그룹 여행이니 여행자 모두가 두루두루 친해지며, 다양한 국적의 여행자들에게서 각자 나라의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 하지만 이때 필요한 것은 오픈마인드! 코리안마인드로 각나라의 문화를 제단하려고 한지 말아야 한다

 

 

 

이동과 다양한 숙소가 포함된 자유배낭여행

 

 

트렉아메리카 여행은 투어리더가 운전하는 전용 벤을 이용하여 개별여행의 불편을 해소한다. 개별자유여행시 기차, 버스, 비행기 등을 이용하여 이동하는 동안 숙소찾기/ 정류장과 터미널 찾기/ 갈아타기/ 헤매기/ 역 찾기 등에 불필요한 시간 + 체력 + 비용을 낭비 하게 된다. 또한 트렉아메리카 여행은 국립 혹은 주립공원, 야생동물보호지역 등에서 항공이나 기차 그리고 큰 버스로 접근이 매우 어렵거나 불가능한 지역을 방문한다. 
트렉아메리카는 개별 여행 시 일반적으로 숙박하는 호텔과 호스텔뿐만 아니라 미국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캠핑, 아파트, 전통적인 인디언 호건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체험한다. 대자연속에 자리 잡은 캠핑장은 그룹 여행자들을 위한 완벽한 부대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멕시코와 중남미 여행에서는 청결하고 편안한 투어리스트급 호텔에서 체류하고, 모든 숙박은 같은 성의 여행자와 방을 쓰게 되며 싱글추가요금이 없다.

 

 

 

국립공원& 대자연에서 2~3일 체류

 

트렉아메리카 여행은 대도시에서 2박 3일, 국립공원과 중소도시에서도 2박 3일 체류한다.
'수박 겉핥기식 여행'이 아닌 충분한 시간을 갖고 여행지를 이해하고 체험한다. 발전된 미국의 산업과 문화를 이해하고, 광활한 사막과 대자연을 체험하고, 선진 건축과 박물관을 답사하며, 미국사회를 충분하게 느낄 수 있다.

 

 

 

 트렉아메리카 포함 & 불포함 사항

 

 

 

포함사항

 

 

교통비, 숙박비, 캠핑장비, 대자연여행, 대도시 야간여행, 여행자 안전, 주요 국립공원 입장료, 영어연수 효과+국제교류 체험

 

 

 

불포함사항

 

 

일부 숙박비, 공통식비(Food Kitty), 침낭, 항공료, 선택여행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