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일정 3일

 

★1일째 : MOMA 관람(점심) ⇒ NBC 스튜디오 ⇒ 록펠러센터 ⇒ 카네기홀 ⇒ 브로드웨이 ⇒ 뉴욕전자상가 

                 ⇒ 뮤지컬 감상

 

★2일째 : 배터리 파크 ⇒ 자유의 여신상 ⇒ 월스트리트⇒ 911터와 WTC 비지터 센터 ⇒ 브루클린 브릿지 ⇒

                차이나타운 ⇒ 리틀 이태리(놀리타) ⇒ 소호 

 

★3일째 :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세계 10대 박물관) 관람 ⇒ 센트럴 파크 ⇒ 뉴욕역사협회 ⇒ 콜롬비아 대학 ⇒ 

                뉴욕 할렘(안전지역) ⇒ 코리아 타운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자유의 여신상(내부)
자유의 여신상(내부)

미국의 아이콘, 뉴욕의 상징물!!! 1886년 미국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조각가 바르톨디가 자신의 어머니를 모델로 하여 철골과 철판으로 만든 이 상은 높이가 92m에 이른다. '자유의 여신'이라고 번역되어 국내에 알려져 있는 이 상징물은 '여신'과는 관련없는 평범한 여성이 모델이다. 토대 부분 2∼3층은 박물관이며, 1984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티켓 가격 페리: 성인 $25.5 / 어린이(4-12세) $16 / 62세 이상 $21 페리+크라운(전망대): 성인 $28.5 / 어린이(4-12세) $19 / 62세 이상 $24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

세계 10대 박물관 중 하나인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200여개의 수집품을 가지고 있으며 이집트 미술, 그리스 미술, 중세미술, 유럽의 회화, 미국의 회화, 기타 극동 및 고대 중 ·근동 미술, 그리고 조각 ·공예 ·판화 ·무기류 ·코스튬 ·가구 등 선사시대 이래의 인류역사의 산물인 세계 각국의 유물 을 소장하고 있다 1998년 6월 한국관을 개관했으며, 400여 점의 한국 미술품이 있으니 생다른 경험이 될 것입니다. 입장료 성인 $25 / 65세 이상 $17 / 학생(학생증 필요) $12 / 12세 이하 무료

월스트리트
월스트리트

세계 금융의 메카 월스트리트! 월 스트리트 초입에는 월 스트리트 역사 박물관(Wall St. History Of Museum)이 있다. 이 곳에서 간단한 뉴욕역사와 금융가로 발전해온 과정을 전반적으로 소개하고 있으므로 월스트리트 여행에 앞서 답사하길 추천한다. 현재는 뉴욕증권거래소, 체이스 맨해튼 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이사회, 시티은행, 세계적 신용평가회사인 JP모건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금융회사들이 상주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도와 기업신용도가 이 월 스트리트에서 좋지 않은 등급을 받는 등 어려운 IMF시기를 겪은 점을 생각하며 여행한다면 감회가 남다를 것이다. ★ 돌진하는 황소는 무엇을 상징하는 것일까? 돌진하는 황소 청동상은 이탈리아 조각가 이투로 디 모디카의 작품으로 침체된 금융업계가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역동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센트럴 파크
센트럴 파크

뉴욕을 이야기하면서 센트럴 파크를 빠뜨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1850년대 뉴욕 시민들이 캠페인 결과로 만들어진 곳이다. 뉴욕 시의 뒤뜰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뉴욕 시민들의 아름다운 일상을 선사해 주는 곳이다. 많은 영화 속에서 센트럴 파크에서 연인들이 함께 하는 장면이 나올 정도로 아름다운 인연들에게 어울리는 로맨틱한 곳이 되기도 한다. 공원은 다양한 테마와 코스로 짜여 있다. The Sheep Meadow에서는 일광욕을 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연과 도시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도심 한가운데에 이런 자연이 있다는 것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산책하기 가장 좋은 코스의 시작은 콜럼버스 서클(59th St.) 서쪽 입구이다.

타임스퀘어
타임스퀘어

타임스퀘어는 브로드웨이의 핵심!! TKTs도 가고 뮤지컬도 감상하고 쇼핑도 하는 뉴욕 여행의 중심이자 맨해튼 여행의 중심이다. 타임스퀘어의 광고판은 4개의 에이전시가 구역별로 관리하는데, 그 구역은 명확히 나뉘어 있으며 서로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다고 한다. 구체적인 광고비도 비밀이다. 어마어마한 광고비를 부담해야하기 때문에 타임스퀘어의 광고판만 봐도 세계경제의 중심이 어느 기업인지 알 수 있다. 이곳의 광고판을 깊이있게 분석해보는 것도 여행의 또다른 매력이 될 것이다.

차이나 타운
차이나 타운

전세계 차이나타운 중 이곳은 가장 크게 발전한 곳이라고 한다. 무려 10만여 명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19세기 중반 대륙 횡단 철도 공사때 일하러 온 중국인이 거주하면서 형성되었다. 외형은 샌프란시스코와 비슷하지만, 규모는 더 크다. 이민자들이 어떠한 모습을 그리며 살아가는지 그 사회를 느껴보려면 차이나 타운이나 리틀 이태리를 여행하는 것이 좋다.

브루클린 브릿지
브루클린 브릿지

뉴욕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유명한 교각. 1883년 완공당시 총 길이는 약 2.7km로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였다. 세계 최초의 강철 현수교로 그 길이가 486m에 이른다. 미국의 성공을 보여주는 상징물이자 아름다운 구조물이다. 최초로 철 케이블을 사용하여 19세기 기계공학 업적 중 하나로 꼽힌다. 브루클린 브릿지의 개통 후 최초횡단 인물은 바로 에밀리 로블링이다. 매년 이 다리에서 7월 4일 <독립기념일>을 기념하는 불꽃놀이 행사가 열리고, 다리를 건너면서 감상하는 맨해튼 마천루는 뉴욕여행의 하이라이트로 손색이 없다. 많은 사람의 피와 땀, 한 가정의 눈물로 완공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떠올리며 여행한다면 그 감동은 남다를 것이다. 브루클린 브릿지를 따라 걸어보자. 단, 이곳은 치안상황이 좋지 않은 곳이니 밤늦게 여행하는 것은 비추. 자유의 여신상을 들르는 일정에 함께 들르는 것을 추천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영화 킹콩에서 킹콩이 건물 꼭대기에 걸터 앉는 장면을 기억하는가? 거대한 킹콩이 스크린을 가득 메웠던 영화 속에 나왔던 그곳은 바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다. 영화 러브어페어에서 케리 그랜트와 데보라커의 만남의 장소이기도 하다. 총 102층에 해당하는 건물은 약 449m의 높이를 자랑한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갈 수 있다. 저녁에 정상에서 뉴욕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환상적인 스카이라인에 넋을 잃게 된다. 티켓 가격 Main Deck (86층) 성인 $34 / 어린이 $27 / 62세 이상 $31 / 6세이하 무료 Top & Main Deck (86&102층) 성인 $54 / 어린이 $47 / 62세 이상 $51 / 6세이하 무료 일출보기 : $100 (모든연령)

UN 센터
UN 센터

UN을 찾는 각국 대표들이 이곳에서 회의를 하는 곳으로서 내부에는 전시관이 전시되어 있으며 UN 총장들의 사진이 벽에 걸려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자랑인 반기문 사무총장님의 사진도 있으니 이 곳을 방문한다면 재밌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운영시간 월-금요일: 9 a.m ~ 4.30 p.m 토,일요일: 10 a.m ~ 4.30 p.m *모든 방문객들은 5.30 p.m 까지 퇴장해야 함 UN센터 티켓가격(가이드투어) 성인 $22 / 학생(13세 이상) $15 / 60세 이상 $15 /어린이(5-12세) $13

뉴욕

 추천 여행지

 맛집 & 쇼핑

 교통 수단

 추천 체험

리틀 이태리
리틀 이태리

차이나 타운에서 몇블록 더 가면 위치하고 있는 리틀 이태리이다. 리틀 이태리는 한때 15만 명이나 되는 큰 집단이었으나 지금은 거주하는 이탈리아인이 많지 않다. 그러나 고유의 델리와 베이커리는 여전히 남아 있어 이탈리아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SOHO
SOHO

소호는 Small Office Home Office의 약자이자 South of Houston의 약자라고 한다. 북쪽 하우스톤 거리에서 커넬거리 남쪽까지인데, 작은 비지니스 공간들이 많다. 이곳은 작은 공간에서 큰 사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사무실들이 들어서있다고 한다. 26 블럭에 이르는 이 동네는 1973년 '역사 지구'로 지정되었다. 오늘날 소호는 옷가게, 부티크, 화랑이 모여 있는 곳으로 자리잡았다. 각자의 상점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고 있다.

MOMA 뮤지엄 런치
MOMA 뮤지엄 런치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볼 수 있는 뉴욕 최고의 미술관 MoMA . 1984년 인접지를 매수, 2배 이상의 전시공간을 확보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였다. 매주 화요일,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만 휴관한다.

브로드 웨이 4대 뮤지컬
브로드 웨이 4대 뮤지컬

브로드 웨이 4대 뮤지컬 라이언킹/오페라의유령/레미제라블/맘마미아 ! -라인언킹- 우리에게 친근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언킹'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본 공연은 1997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 후 현재까지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연입니다. -오페라의 유령- 1911년 프랑스 작가 가스통 루르에 의해 발표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오페라의 유령'은 브로드웨이 공연중 가장 장기공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맘마미아- 영화로 개봉해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게된 뮤지컬 '맘마미아'는 전설적인 락 그룹 아바의 22곡을 뮤지컬 넘버로 사용한 음악성이 강한 뮤지컬입니다. -레미제라블- 프랑스어로 "비참한 사람들"이라는 뜻의 레미제라블.은 19세기 혁명을 위해 투쟁하던 프랑스를 배경으로 그려진 뮤지컬입니다.

허드슨강 크루즈
허드슨강 크루즈

허드슨강 크루즈는 허드슨 강을 따라 북쪽으로 배가 이동하는 크루즈입니다. 전에 통신사 광고에 나와 유명한 곳이기도 한데요. 맨하탄의 전경, 뉴욕의 전경,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는 크루즈입니다.

더 라이드
더 라이드

더라이드란 뉴욕을 투어하는 버스투어입니다. 단순한 버스투어가 아닌 버스투어와 엔터테이먼트를 결합한 투어로서 2층, 뻥 뚤린 창문의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영화관 좌석처럼 버스에서 창문을 바라보며 뉴욕의 전경을 바라 볼 수 있는데요 아주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버스투어랍니다. 가격은 인당 $55.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결합된 색다른 투어인 더 라이드로 뉴욕여행을 즐겨보세요

지하철
지하철

뉴욕의 지하철은 편리하다. 노선도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여행객들이 쉽게 여행지를 찾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 굳이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지 않고도 지하철로 충분히 여행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지하철 노선도에는 익스프레스와 로컬이 표시되어 있다.

시티사잇싱 버스
시티사잇싱 버스

주요 관광지를 일정한 동선으로 운행하는 버스를 자유롭게 승하차 하며 관광명소를 둘러 볼 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여러 개의 노선을 운영하기도 하고 라이브가이드나 오디오가이드를 제공하여 좀 더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차이나타운 - 타임스퀘어 -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 메디슨스퀘어가든 - 록펠러센터

가능 도시

올란도

아틸란타

네쉬빌

콜로라도

스프링스

샌안토니오

달라스

버펄로

그랜드래피즈

뉴올리온스

뉴욕

모뉴먼트벨리

솔트레이크

뉴욕

시카고

키웨스트

마이애미

나이아가라폭포

준비중인 도시

멤피스

시애틀

요세미티

시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