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미국 여행

 

미국여행 떠나기 전

여행경비 절감하기

 

3개월 전(가능한 빨리)에 항공권 예약하기
미국항공료는 50만원~200만원대까지 그 범위가 매우 크다. 늦은 예약으로 비싼 항공권을 구매하는 여행자를 볼 때면 아쉬울 때가 많다. 여행비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항공료를 저렴한 걸로 예약하여 여행경비를 절감하고 그 돈으로 외식, 입장료, 공연비, 레포츠 비용 등에 투자하여 더 알차고 더 재미있는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하자. 

다국적여행으로 여행 및 예약하기
여행을 저렴하게 하려면, 다국적여행을 해야 한다. 다국적여행은 현지에서는 자유여행이고 이동과 숙박만 함께함으로써 제공받는 서비스의 수준은 매우 높은데, 가격은 매우 저렴해진다. 특히 선진국의 여행사 여행상품이므로 품질과 가격면에서 매우 큰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겠다. 1일 기준, 숙박/교통비/식비가 최저 $40부터 시작하니 어찌 저렴하다고 하지 않겠는가.

국제학생증(ISEC) 발급받기
국제학생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18,000원이 주는 효력과 비용절감은 한마디로 장난이 아니다. 그리고 여행경비의 정확한 산출을 위해서는 이 학생증을 발급하는 국제학생여행기구를 서핑하여 더 구체적인 경비를 조사해야 한다. 그럴때 여행경비 절감, 여행계획 실제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미국여행계획 상세수립

 

더 상세한 여행계획은 여행을 더욱 알차게 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이런 계획을 세운다는 것이 때로는 귀찮을 수도 있지만, 귀중한 돈과 시간이 투자되는 해외배낭여행을 고려해보면, 알찬 여행의 실현은 여행자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인 것이다. 자. 아래의 양식에 준거한 나만의 여행계획을 세워보자.

날짜

여행지

여 행 내 용

여행경비

상세내역

7월1일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브로드웨이, 월스트리트

$35

엠파이어($10)..

7월2일

보스톤

하버드대, MIT, 컨스티튜션호

$15

입장료 없음...


여행사 직원은 상세 가격정보와 합리적 여행계획 수립에 대해 잘 알고 있으니 여행사 방문이라도 해보자.

미국 공부하기

 

미국은 남한면적의 100배가 넘는 곳이다. 1개 주를 건너는데만 20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 이렇게 넓다보니 각주마다의 문화가 있기도 하고, 서부문화, 동부문화, 북부문화 그리고 남부문화가 형성되어 있기도 하다. 
게다가 미국은 초강대국이자 각분야 최고의 선진시스템, 진보화된 사회복지 및 사회시스템 등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로서는 배울 점이 매우 많은 나라가 아닐 수 없다. 배울점은 배우고 버릴점은 버리면 되는 것이다.

추천도서 : 자신만만세계여행 미국편(삼성출판사), 세계사(교과서), 미국인미국분미국놈, 남북전쟁(소설), 뿌리(소설), 나는미국이싫다 등

미국여행 하고 있을때

알찬 미국여행하기

 

거지여행 하지 말자
못먹고, 야간이동하고, 안보고, 체험없는 그런 여행은 하지말자. 필자도 여행중에 부실한 여행계획으로 동냥까지 해봤지만, 분명히 바람직한 여행은 아니다. 여행준비만 잘한다면, 똑같은 돈으로 더 풍요로운 여행을 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현명한 여행준비를 했다면, 절감된 경비로 더 잘먹고,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체험하는 그런 여행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의 전통음식을 먹어도 보고, 브로드웨이의 다양한 뮤지컬도 보고, 400km의 광활한 그랜드캐년을 경비행기 타고 날아도 보고, 텍사스의 사막에서 말타며 카우보이체험도 해보는 등의 그런 여행을 해보자. 이것은 호화여행이 아니라 바람직한 여행준비로 이 모든 것은 가능할 수 있다.
보는 여행이 아닌 체험하는 여행을 할 때 미국여행은 여러분의 기억 속에 각인된다. 

여유있는 일정을 짜자
LA(2일), 샌프란시스코(2일), 뉴욕(3일), 시카고(1일) 등 이런 식의 여행일정은 안된다. 수박 겉핥기 하자고 미국으로 떠나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친척집에서 지나치게 오래 머물지 말고 더 많은 시간을 여행에 할애한다면 그 여행은 더욱 가치있게 된다. 이동시간을 고려해서 한 도시당 3일은 체류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주요도시에서는 5일~7일 정도의 여행도 고려해야 한다. 

미국여행 재미있게 하기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워프에서는 씨푸드를 먹어보자. 뉴올리언스에서는 째즈를 들으며 버번위스키 스트레이트를 마셔보자. 뉴욕에서는 그 유명한 뉴욕스트립 스테이크를 품위있게 먹어보자. 시카고 컵스의 야구경기를 보고, LA 레이커스의 농구경기를 보러가자. 그랜드캐년을 트레킹하고, 모뉴먼트밸리 인디언 호건에서 잠을 자보자. 요세미티에서 래프팅해보구, 특히 올랜도나 LA에서 디즈니 체험을 하자. 물론, 이런저런 여행를 하면서 이런 체험을 하자는 것이다. 무슨 일이든 재미가 있어야 잘 할 수가 있다. 이런 재미있는 여행은 내 여행의 가치를 더욱 높여줄 것이다. 
거꾸로, 한국에 온 외국인이 전주비빔밥도 안 먹어보고, 용인 한국민속촌 가보지도 않고, 지리산의 웅장함도 느끼지 못하고, 부산어시장의 비린내와 회맛도 모르고 그저, 서울/대전/대구 등 대도시만 보고 한국을 떠난다면 과연 바람직한 한국배낭여행일까?

미국여행 다녀와서

나만의 미국여행 답사기

 

나는 이번 여행을 통해 무엇을 얻었는가?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정리를 해보자. 누구든지 해외여행을 하면, 우리와 다른 그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된다. 여기에 여행에 참의미가 있다. 평생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이번 여행을 잘 정리하여 간직해 두자. 여행에서 배운 것을 단계적으로 실현해 보자. 내 인생의 발전을 위해 이번 여행의 의미를 정리해 보자는 것이다.
참고로 자신의 여행기를 허클베리핀(www.fintour.co.kr) 여행후기 게시판에 올리면, 매해 수상작을 선정하여, 제주도왕복티켓과 다국적배낭여행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내 여행경험을 다른 이에게 알려 사회적 기여도 하고, 잘만하면 공짜여행도 다녀올 수 있으니 1석2조가 아닌가.

주변에 배낭여행효과 소개

 

나는 지금도 배낭여행을 한다. 나는 내 경험을 나의 고객에게 잘 소개하고 싶다. 그래서 그들에게 그들의 여행이 잊을 수 없는 여행이 되도록 기여하고 싶다. 百聞이 不如一見인 이 여행은 학교에서 혹은 책에서 주는 메시지보다 더 강하게 그 무언가를 당신에게 제시해 준다. 그 무언가는 당연히 사람마다 다르다. 내가 간 그 어떤 나라도 부정적으로 판단할 필요는 없다. 긍정적인 것은 배우고 부정적인 것은 그저 이해함으로서 정리해야 한다. 우리도 프랑스인 처럼 개고기먹는 한국인이라고 비판하는 그런 것은 배우지 말자. 
선진국의 젊은이는 해외배낭여행을 거의 100%가 한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배낭여행하면 대학생의 전유물처럼 생각한다. 그것도 최근들어서는 4년제 대학생, 게다가 서울의 주요 대학 학생들만 배낭여행을 많이 한다고 한다. 해외배낭여행은 남녀노소 누구나 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감히 공언한다. 우리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는 말자. 해외로 나아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보고 온다면, 우리 사회를 그런 바람직한 사회로 만들어 가는데 혹은 내 인생을 더 업그레이드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절대 손해가 없는 해외배낭여행 그것을 우리 주변에 소개해 보자. 그래서 우리사회를 좀더 업그레이드 하자.

※ 자료출처 : 허클베리핀 여행사 (http://www.fintour.co.kr)